| '스타트업콘' SM 이성수 대표 "이수만, 향후 로봇과 셀러브리티의 세상 될 거라고 예견" |
| 2021. 10.07(목)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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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스타트업콘'(STARTUP:CON)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대표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언급했다. 이성수 대표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스타트업콘(2021 STARTUP:CON, 이하 '스타트업콘')'에서 '넥스트 레벨(Next Level)' 안에 콘텐츠의 미래가 있다'를 주제로 기업의 IP 확장콘텐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성수 대표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향후 로봇과 셀러브리티의 세상이 될 거라고 하더라. 나중에는 5억 명 인구까지 될 수 있는 나라가 된다고 예견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콘텐츠를 오래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IP 확장의 예를 말씀드리려고 한다. 첫 번째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다. 기존에 나왔던 수많은 뮤직비디오들을 업스케일링해서 새롭게 선보이는 거다. 또한 SM CLASSICS를 통해 클래식부터 영화, 드라마 OST까지 모든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스타트업콘'은 국내외 스타트업 및 창작자 등이 모여 콘텐츠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조망하고, 새로운 성공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스타트업, 콘텐츠의 시대를 열다(Be the Next Level)'라는 주제로 콘퍼런스, 경쟁피칭, 온라인 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트렌드와 미래를 조망하고자 콘텐츠 스타트업의 협업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변화한 스타트업 비즈니스와 콘텐츠 IP, ESG 전략 등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스타트업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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