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지난달 코로나19 확진, 의료진 덕에 완치 후 건강히 컴백" |
| 2021. 10.06(수)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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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코로나19 완치 후, 건강한 모습으로 전격 컴백했다. 엔플라잉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터뷸런스(TURBULENCE)' 발매 기념 온라인 컴백 토크쇼가 6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앞서 엔플라잉은 지난달 3일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 4일에는 김재현이 잇달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던 차훈까지 9일 확진 판정을 받으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날 이승협은 "지금은 보시다시피 정말 건강하다. 지난달 초에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잠시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된 상태에서 치료를 했다. 지금은 보시다시피 엄청 튼튼히,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김재현은 "엔플라잉이 튼튼하고 쾌차할 수 있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엔플라잉이 쾌차에서 많은 분들에게 힐링을 줄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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