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밥 먹을 때도 앨범 생각, 부담감 내려놓으니 나오더라"
2021. 10.05(화) 15:53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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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이 새 앨범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우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온리 러버스 레프트(ONLY LOVERS LEFT)'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5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을 통혜 생중계됐다.

이날 우즈는 "사실 저번 싱글 앨범 끝내고 나서 조금의 휴식을 가졌다. 새로운 취미도 해보고, 최근에는 킥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렇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쉬면서, 그런 와중에도 다음 앨범에 대한 생각을 9할로 가져가면서 살았던 것 같다. 진짜 밥먹을때도 앨범 생각을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새 앨범에 대해서는 "매 앨범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되게 많이 했고, 이번 앨범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든 생각은 발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어떤걸 좋아하고, 또 보여줘야 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부담감 역시 조금은 내려놓으니 앨범도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앨범 안의 곡들도 열심히 쓰면서, 빨리 들려줘야한다는 생각이 컸다. 오늘 딱 되니까 기대도 되면서 긴장도 많이 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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