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발로X문수진X전성배, 황홀한 완성도
2021. 09.06(월)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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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밴드2’ 발로, 문수진 조합이 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에서는 각종 참가자들의 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발로, 문수진, 전성배, 황인규, 내로라하는 실력자들이 모여 한팀을 구성했다. 이들은 엑소 ‘으르렁’을 감각적으로 편곡됐다.

다크한 느낌이 매력적인 발로의 연주, 드러머 전성배의 감각, 문수진의 몽환적 보이스가 어우러져 환상의 무대가 완성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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