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설운도·이용 100점 맹활약 '전설6', 'TOP6'에 勝 [종합] |
| 2021. 09.02(목) 23:01 |
| ||||
![]() |
|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설운도와 이용이 100점을 따내는 등 맹활약한 '전설6'가 TOP6에 승리했다. 2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로 구성된 '전설6'의 대결로 그려졌다. 이날 첫 대결은 '전설6'의 박완규과 TOP6의 영탁으로 펼쳐졌다. 특히 앞서 '고음의 신' 특집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는 두 사람의 리벤지 매치가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박완규가 먼저 나서 조하문의 '사랑하는 우리'로 96점을 받았지만, 영탁이 알리의 '365일'로 100점을 따내며 TOP6가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두 번째 대결은 설운도와 장민호. 설운도는 '그대 그리고 나'로 100점을 얻으며, '들꽃'을 열창한 장민호에 승리했고, 이내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임영웅과 에일리의 대결이 그려졌다. 에일리가 먼저 나서 차수경의 '용서 못해'로 폭풍 고음을 여실히 발산하며 99점을 따냈고, 임영웅은 버즈의 '비망록'으로 맞섰지만 아쉽게 97점을 받으며 패배했다.
'전설6'가 2대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김희재가 '남자는 말합니다'로 출격했고 97점을 받았다. 이에 맞서는 이용은 직접 작곡한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으로 맞섰고 이내 100점을 받으며 승리했다. 이어진 대결은 이찬원과 알리. 이찬원은 '애인이 돼주세요'로 99점을 받으며 박미경의 '핫 스터프(Hot stuff)'로 96점을 받은 알리를 꺾고 팀의 1승을 안기며 3대2를 만들었고, 1점차로 바짝 쫓았다. 마지막 대결이 중요한 상황에서 정동원과 정수라가 나섰다. 정동원은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로 99점을 따내며 '모나리자'로 98점을 받은 정수라에 승리하며 3대3,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3대3 무승부인 가운데, 설운도가 룰렛을 돌렸다. 설운도는 '+1'를 뽑으며 스코어 4대3으로 '전설6'가 최종 승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