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8회부터 2기 출격, 아찔한 리얼 로맨스 예고 |
| 2021. 08.27(금)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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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는 솔로'가 새로운 솔로남녀 11인의 더 아찔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SBS플러스·NQQ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측은 27일 8회 예고편을 공개하고 2기 출연자들이 펼칠 달콤살벌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솔로나라'에 입성한 2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7인의 솔로남, 7인의 솔로녀로 구성된 1기와 달리 2기는 솔로남 6명, 솔로녀 5명으로 인원이 변경돼 더욱 치열해진 로맨스를 예감케 한다. '영혼의 단짝'을 찾으러 온 솔로남녀는 비장함마저 느껴지는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한 솔로녀는 "저도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한다. 상대방도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또 다른 솔로남은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될 때까지 남자답게 고백한다"라며 직구 로맨스를 예고했다. 또 "굉장히 뭔가 끌리는 부분이 있더라"라는 솔로남의 고백과 함께 3MC의 모습이 포착돼 새롭게 출범하는 2기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특히 제작진의 말에 이어, "뭐 하는 거냐. 이러면 진짜 조작인 줄 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데프콘의 모습이 공개돼 '나는 솔로' 2기에서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오는 9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NQ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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