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배다해, 달달한 투샷 "소식 틈틈이 전할 것" [TD#]
2021. 08.27(금) 09:24
이장원, 배다해
이장원, 배다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했다.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이제야 글을 남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발표를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감사한 마음 안고 차분이 잘 준비하겠다. 공연 소식과 SNS를 하지 않는 이장원 소식도 틈틈이 전해보도록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예비 남편 이장원과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배다해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르지 않은 나이어서 둘 다 조심스러웠지만 양가의 빠른 진행 덕에 함께할 날을 서둘러 잡게 됐다. 페퍼톤스 이장원과 오는 11월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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