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 조복래와 팽팽한 기싸움서 勝 '50억 매각 성공' |
| 2021. 08.26(목)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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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 조복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이 조복래와의 팽팽한 기싸움에서 승리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 최종회에서는 최반석(정재영)이 자신의 기술을 한승기(조복래)에 높은 가격에 매각을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반석(정재영) 등 반스톤 컴퍼니 패밀리는 벤처기업투자공모전에 참가해,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이에 반스톤 컴퍼니는 상금 1억 원과 투자자 매칭의 기회를 얻었다. 이후 한승기(조복래)는 최반석에게 반스톤 컴퍼니의 기술을 "10억에 넘겨라"라고 말했지만, 최반석은 요지부동. 이에 한승기는 30억을 불렀고, 최반석은 "왜 갑자기 마음이 변했느냐. 저번에는 1억에 넘기라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한승기은 "할 거냐. 말 거냐"고 물었고, 최반석은 호기롭게 50억을 불렀다. 이에 한승기가 "제정신이냐"라고 반박했지만, 최반석은 "저흰 아쉬울 거 없다"라며 밀어붙였고, 결국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치지 않고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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