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정재형 생일상에 감동 "저는 행복한 사람" [TD#]
2021. 08.18(수) 14:36
정재형, 엄정화
정재형, 엄정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절친 정재형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재형이 저녁을 차려줬다. 비가 내리는 저녁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집에 오니 또 꽃다발들이 도착해 있었다. 저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다. 감사한 밤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재형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특히 엄정화와 정재형의 우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안긴다.

엄정화는 1969년 8월 17일생으로 전날 52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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