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기X김지원X손석구X이엘, '나의 해방일지' 캐스팅 확정 [공식] |
| 2021. 07.09(금)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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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해방일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이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연출 김석윤) 측은 9일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나의 해방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계에 도달한 인생, 대책 없는 극약 처방으로라도 '지금'을 벗어나려는 이들의 해방기가 따스한 웃음이 녹여진 공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김석윤 감독과 박해영 작가의 재회에 쏟아지는 기대가 뜨겁다. '올드미스 다이어리'와 '청담동 살아요'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 현실적이면서도 따스한 웃음을 놓치지 않는 '공감술사'들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배우들의 조합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민기는 꿈과 희망이 없는 둘째 아들 염창희로 변신한다. 김지원은 무채색의 인생에서 해방을 원하는 막내딸 염미정을 연기한다. 미스터리 외지인 구씨는 대체 불가 매력의 손석구가 맡았다. 이엘은 사랑이 절실하게 고픈 여자 염기정 역으로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꽉 막힌 인생에서 해방되기 위해 새길을 찾아 나서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채워나갈 배우들의 시너지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나의 해방일지'는 오는 2022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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