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돌림 고백' NRG 이성진 "해명 NO, 변명·거짓 결국 밝혀질 것" [전문] |
| 2021. 07.09(금) 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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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RG 이성진이 노유민, 천명훈과의 불화설에 대해 추가 입장을 전했다. 이성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 만에 방송 출연을 했는데 이 정도로 주목을 받을지는 꿈에도 몰랐다. 해명은 없다. 진실만이 기다리고 있다. 2018년 앨범 발매한 시기부터다. 변명과 거짓은 결국 밝혀질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걸 누구나 다 아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르니 얼마나 답답한 노릇이냐. 긁어서 부스럼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저는 급하지 않다. 잃을 것도 많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팬분들에게 많은 이야기 안 하도록 하겠다.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계실 거다. 10년을 반성하며 자숙하고 살았다. 욕 하실 분들은 하셔도 된다. 몸 건강히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애동신당'에서는 이성진이 게스트로 출연, NRG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하 이성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원래 제 인스타는 팬분들과 소통&생존신고 하는 창구였는데 오늘은 기자님들도 보시겠네요!^^ 몇 년 만에 방송출연을 했는데 이정도에 주목을 받을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해명은 없습니다! 진실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얘기한건 2018년에 앨범 발매한 시기부터이죠! 틀에 박힌 얘기이지만 변명과 거짓은 결국 밝혀질꺼고 손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걸 누구나 다 아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르니 얼마나 답답한 노릇입니까! 그들이 꼭 이 글을 봤으면 하네요! 긁어서 부스럼을 만들지 말라고... 전 급하지 않습니다! 잃을것도 많지 않고요(그래도 제 가족.지인들. 팬분들이 있기에 조금은 있겠지요!^^)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것 또한 제 자신은 달갑지 않네요! 여러 수단으로 연락주신 기자분들께 연락 받지못해 죄송하단 말 전합니다! 낼부터 사무실에서 공식입장과 기사가 보도될겁니다! 추후에 진실을 위해서 인터뷰들 꼭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팬분들껜 굳이 많은얘기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계실테니까요! 10년을 반성하며 자숙하고 살았습니다! 욕 하실분들은 하셔도 되지만 현 상황은 이대로 침묵으로 흘러가면 안될꺼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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