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클래식기타 장하은, 美친 실력파
2021. 07.05(월)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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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밴드2’ 클래식기타 실력자 장하은, 시청자들을 홀렸다.

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에서는 전현무 진행, 윤종신, 윤상, 유희열, 이상순, 씨엘 심사 아래 다양한 밴드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출신 클래식 기타 연주자 장하은이 등장했다. 그는 “저희 부모님이 기타를 가르쳐 주셨다. 저희 부모님도 기타 동아리에서 만나셨다”라며 어린시절부터 기타를 사랑했다고 전했다.

장하은의 클래식기타 실력은 압도적이었다.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그의 음악적 재능은 모든 심사위원들을 홀렸다. 그는 해외 공연에도 참여 600회 이상이며 각종 콩쿠르 입상자인 실력자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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