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예찬 "데뷔 소감? 간절히 바라 왔던 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
2021. 06.30(수) 14:18
오메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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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예찬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의 데뷔 앨범 '바모스(VAMO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홍나실 캐스터가 맡았다.

이날 예찬은 데뷔 소감에 대해 "간절히 바라왔던 순간이다.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휘찬은 데뷔 곡 '바모스'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그는 "우리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바모스'는 스페인어로 '가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의 방향성과 잘 맞는 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바모스'는 오메가엑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앞으로 선보일 세계관의 시작을 담아낸 앨범이다. 결성된 순간부터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은 오메가엑스가 발휘할 무한 성장의 시너지가 이번 앨범으로 탄생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바모스'는 경쾌하고도 이국적인 사운드에 라틴풍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트렌디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감각적인 래핑이 다이내믹한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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