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2' 측 "오늘(24일) 조정석→전미도의 본격적인 스토리 펼쳐질 것" |
| 2021. 06.24(목)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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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의생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슬의생2'가 더 깊어진 율제병원의 희로애락 스토리를 예고했다.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이하 '슬의생2') 측은 24일 익준(조정석), 정원(유연석), 준완(정경호), 석형(김대명), 송화(전미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익준, 정원, 준완, 석형, 송화의 변함없는 티키타카 케미와 다양한 관계의 변화가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다섯 친구의 진지한 모습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환자를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려는 다섯 친구의 진심과 진정성 넘치는 모습은 극의 몰입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율제병원 속 다양한 사람들의 더 깊어진 희로애락 스토리는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되는 2화부터는 율제병원을 중심으로 다섯 친구의 본격적인 병원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 깊어진 삶의 희로애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슬의생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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