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강지섭 "'하늘이시어'로 20대에 반짝 스타, 지금은 무명" |
| 2021. 06.18(금)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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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강지섭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김용임, 양택조, 강지섭, 홍자 등이 '아 쏜살같은 세월, 올해도 벌써 반이나 가다니'를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강지섭은 "최근 3년간 작품을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연기에 대한 깊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라며 "연기 전공이 아니라 한 번도 배워본 적이 없었다. 좀 더 깊이 공부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용임은 강지섭에게 "무명시절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지섭은 "저는 지금이 무명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지금 더 만족하는 것 같다. 열정도 더 많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시청률 40%를 돌파한 드라마 '하늘이시어'로 데뷔한 강지섭은 "20대에 반짝 스타가 됐다. 그때는 적응도 잘 못했다. 길가다가 어머니들이 등을 치고 가셔서 놀랐던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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