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 꿈나무로 뉴스 깜짝 출연
2021. 06.11(금)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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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뉴스에 깜짝 등장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N 보도프로그램 '종합뉴스'의 '스포츠뉴스'에서는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을 다뤘다.

이날 뉴스 측은 해당 골프대회에 출연한 강시후에 대해 "천하장사 강호동 아들은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시후는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강호동은 지난 2006년 결혼해 2009년 아들 강시후를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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