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 이혼설에 분노 "너무 화나는 날" |
| 2021. 06.04(금) 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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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지현 부부가 이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정우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다. 자칫 자체력을 잃고 빵을 먹을 뻔했다. 잘 참아내고 상추 3장을 빵 대용으로 했다. 남은 채소들을 잘게 다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어 올려먹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며느리 전지현과 아들 최준혁의 이혼설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을 통해 전지현, 최준혁 부부의 이혼설을 다루며, 6개월째 별거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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