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강승윤 "'하이킥' 출연 당시 노래에 대한 갈증 느껴" |
| 2021. 04.06(화)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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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그룹 위너 강승윤이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강승윤이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박하선과 강승윤은 MBC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DJ 박하선은 "강승윤이 옆방 대기실에서 계속 노래를 하더라.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듣기 정말 좋았다. 잘 될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강승윤은 "첫 연기였다. 노래를 안 부르게 되니까 갈증이 생기더라.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수를 할 때는 연기가 하고 싶더라. 좋은 관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은 지난달 29일 첫 정규앨범 '페이지(PAG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이야(IYAH)'는 나이가 들수록 갖게 되는 책임감과 어른이 돼야 한다는 부담감에 관한 노래다. 그의 고민과 성장 서사가 그려지며 공감 이상의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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