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강승윤 "2015년도에 스케치한 '아이야', 엄마의 영감 받아 제작" |
| 2021. 04.05(월) 13:15 |
| ||||
![]() |
|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위너 강승윤이 타이틀곡 '아이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승윤은 지난달 29일 첫 정규앨범 '페이지(PAG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이야(IYAH)'는 나이가 들수록 갖게 되는 책임감과 어른이 돼야 한다는 부담감에 관한 노래다. 그의 고민과 성장 서사가 그려지며 공감 이상의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에 대해 그는 "제일 오래된 곡이 '아이야'다. 2015년도에 스케치 된 노래다. 실질적으로 편곡과 가사를 완성한 게 2~3년 전이다"라며 "스케치를 할 때 부담감과 중압감을 느낄 때였는데, 엄마의 카카오톡을 보고 쓰게 됐다. '아이야'의 영감은 엄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윤종신 선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윤종신의 또 다른 보컬을 볼 수 있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승윤은 "다른 곡과 달리 이번에 힘을 꽉주고 부르신다. 일부러 의도한 부분이다. 극명하게 갈려야만 하는 주제였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