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스텔라장 "신곡 'Blue Turns Pink', 가장 많이 연습한 노래" |
| 2021. 04.01(목)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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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스텔라장이 신곡 'Blue Turns Pink'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에서는 가수 스텔라장,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텔라장은 지난달 6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Blue Turns Pink'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고객들의 마음을 흩날리는 벚꽃잎에 모두 털어버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스텔라장이 준비한 따뜻한 분위기의 노래다. 이에 대해 그는 "이 곡에 한정된 프로젝트로 영상을 찍었다. 진짜 화장품 모델이 된 느낌이었다"라며 "화장품을 진짜 많이 주셨다. 평생 쓸 수 있을 정도다. 샵 차려도 될 것 같다. 종류별로 다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후 신곡 'Blue Turns Pink'를 열창한 그는 "이런 곡들이 점점 많아진다. 듣기에 쉬운데 부르기 어렵다. 편하게 들리게 불러야 되는데, 고난의 구간이 많다. 집에서 제일 많이 연습한 노래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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