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전세계 온라인 콘서트 수익 1위 |
| 2021. 02.07(일)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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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에서 온라인 콘서트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아티스트로 집계됐다. 미국 콘서트 티켓 분석 사이트 투어링데이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공연 'MAP OF THE SOUL ON:E'(맵 오브 더 소울 원)은 지난해 열린 온라인 콘서트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이틀 동안 열린 이 콘서트는 191개 지역에서 유료관객 99만3000여명으로부터 4400만달러(한화 약 495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오프라인 콘서트 부문은 밴드 퀸과 아담 램버트가 1위에 올랐다. 16회 공연으로 총 6745만 달러(한화 약 759억원)를 벌어들였다. 한국 가수 중에는 동방신기가 6회 공연에 23만장의 티켓을 팔아 2187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8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도 3회 공연로 12만장 티켓 팔아 1053만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23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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