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부모 "딸 임신 기뻐, 좋은 엄마 될 것" |
| 2020. 12.14(월)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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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정자 기증으로 아들을 출산한 방송인 사유리의 부모가 딸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 사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태교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 등장한 사유리의 어머니는 딸의 임신 소식에 대해 “솔직히 기뻤다. ‘아싸!’라고 외치고 싶은 기분이었다”라며 "딸이 좋은 엄마가 될 거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아버지는 “서프라이즈였다. 많이 놀랐다”라며 "사유리는 자기 엄마처럼 친절할거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될 것 같다. 아이만 생각하는 엄마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사유리는 일본의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지난 달 4일 일본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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