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박명수 전 매니저까지 챙기는 ‘의리녀’ “많이 기도할게요” |
| 2026. 05.29(금)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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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코미디언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 씨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28일 한경호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유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사유리는 한 씨에게 “몸이 많이 아프냐”라며 건강을 염려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한경호 씨는 “아니다. 어머니가 아프시다”라며 가족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사유리는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많이 기도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고 한 씨는 “항상 고맙다.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사유리는 박명수와 10년 넘게 두터운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박명수와 그의 가족을 살뜰히 챙기기로 유명한 사유리는 그의 전 매니저에게까지 애정 어린 마음을 표하며 변치 않는 의리를 보여줬다. 두 사람의 돈독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경호 씨 인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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