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A씨 "BJ 꽃자와 결별, 지나친 관심 부담" [인터뷰]
2020. 12.07(월) 14: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트랜스젠더 BJ 꽃자(28)와 열애설에 휩싸인 래퍼 A씨(25)가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A씨는 7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꽃자와 오늘 결별하기로 했다"며 "원치 않는 기사들이 실명으로 보도돼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서로 헤어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또 악플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그런 이유도) 작용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BJ 꽃자는 트랜스젠더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7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꽃자는 이날 열애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자 "A씨와 헤어지기로 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꽃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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