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요요미 "특이한 목소리, 부모 걱정 많았다" 고백 |
| 2020. 11.30(월)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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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요요미가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가을 음악회'에서는 김범룡, 요요미, 최성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용식은 요요미에게 "많은 분들이 궁금한 게 있다. 목소리가 원래 그러냐. 헬륨 가스를 마시고 방송하는 건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요요미는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목소리가 이랬다.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똑바로 내라고 하셔서 노력을 했는데 똑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김정민은 "화낼 때는 어떤 목소리냐"라고 궁금해했다. 요요미는 "동생이 까불 때 화를 내는 편이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열창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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