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조순창, 김난주에 "우리는 이제 하나" 강조 |
| 2020. 09.18(금) 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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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막힌 유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기막힌 유산' 배우 조순창이 김난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07회에서는 차정건(조순창)이 공소영(김난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건은 공소영의 집에 방문해 과거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공소영은 "우리 이장원(이일준) 정말 예쁘지 않냐. 이때도 아빠가 없었다. 다른 친구들은 다 비디오 찍어줬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정건은 "내 앞에 나타나 줘서 고맙다. 두 사람에게 진 빚 다 갚을 수 있는 기회 줘서 고맙다. 우리는 이제 하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돕고 의지 해야 된다. 한 편이 된 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공소영은 "맞다. 가족이다. 한 배를 탄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이를 확인한 차정건은 "이제 가봐야 될 것 같다. 이장원이 사춘기라 놀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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