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콘 온라인 2020' 윤상 "타 공연과의 차별점? 비즈니스 미팅" |
| 2020. 09.16(수)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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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콘 온라인 2020' 가수 윤상이 타 공연과의 차별점에 대해 밝혔다. 윤상은 16일 화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뮤콘 온라인 2020(MU:CON ONLINE 2020)'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9회를 맞은 '뮤콘 온라인 2020'은 국내·외 음악 산업계의 네트워크 구축과 업계 종사자 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뮤직 마켓이다. 윤상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뮤콘 쇼케이스' 예술감독을 맡아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했다. 윤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술감독을 맡게 됐다. 그는 "예술감독은 음악감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지난해에는 아티스트 심사할 때 처음부터 참석을 못 했다. 근데 이번에는 아티스트 선정 첫 단계부터 내 의견을 보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 시대에 언택트로 모든 행사들이 진행된다. 우리 공연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장 큰 포인트다. 해외 관계자들에게 국내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우리가 그 길잡이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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