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래퍼 로꼬와 한해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로꼬가 의무경찰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돌아왔다. 복무 중에도 로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고,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저소득 학생 공부방 모금 공연, 음원 수익 및 대학 축제 공연 등 다채로운 선행으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으로 그 역시 의무경찰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한해는 지난 10일 “드디어 전역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tvN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했던 박나래, 넉살 등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가요계로 돌아온 이들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쏟아지는 가운데 그리웠던 이들의 지난 활동기를 돌아보며 컴백을 기다려보자.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