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스트레이 키즈, ‘유일무이’ 스키즈라서 가능한 퍼포먼스와 비주얼
2020. 08.24(월) 15:40
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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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독보적인 콘셉트로 케이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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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6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GO生’(고생) 타이틀곡 ‘神메뉴’(신메뉴)를 통해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활동 내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마라맛 장르 개척자’답게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유독 돋보였다. 앞치마를 두른 여덟 명의 주방장이 선보인 퍼포먼스와 화려한 액세서리, 독특한 메이크업 등은 단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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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케이팝 선두주자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록으로도 뛰어난 성과를 이뤘다.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 기준 초동 12만 7,930장을 기록해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트위터 빌보드 차트 ‘GO生’이 빌보드 ‘월드 앨범’ 6위, ‘神메뉴’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6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 또한 일본 최대 레코드숍인 타워 레코드의 일간 세일즈 차트 1위부터 3위까지를 장악, 스트레이 키즈의 베스트 앨범 ‘SKZ2020’은 2020년 상반기 차트의 ‘K팝 일본 발매 앨범 톱10’ 1위에 올랐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는 신한류 글로벌 핫트렌드상까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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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작사, 작곡부터 콘셉트, 키워드 등 음반 전반에 참여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스트레이 키즈가 다음에도 어떤 음악과 무대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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