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진 아나운서, 지난 5월 득남 "아빠도 행복해" |
| 2020. 07.27(월) 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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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진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 신동진 아나운서가 득남했다. 27일 신동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잘 웃고 통잠 자주는 용아 덕분에 아빠도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신동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태어난 당일 영상을 공개하며 득남 소실을 알렸다. 신동진은 당시 "책임감도 많이 생기고 아빠가 됐구나 실감이 나려 한다"며 아들이 태어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1996년 MBC에 입사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현재 MBC '5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다. 지난해 재혼한 데 이어 득남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동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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