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장민호, 12대 우승자는 누구? [T-데이]
2020. 07.24(금) 11:44
편스토랑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12대 우리 김 우승 메뉴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김을 주제로 한 12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경규는 목포 김을 활용한 김자반 비빔밥을 최종메뉴로 내놨다. 소스 최강자 이경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라유 소스를 우리 입맛에 맞는 한국식으로 변형, 김자반을 추가해 밥과 비벼냈다.

이어 오윤아는 온갖 치트키를 활용, 작정하고 만든 메뉴 'K-볶음면'을 선보였다. 오윤아의 메뉴는 돼지고기, 김치, 김으로 만든 양념장에 국수를 넣어 볶아낸 후, 바삭한 숙주 김말이 튀김을 곁들였다. 숙주가 들어간 독특한 김말이 튀김과 한국식 볶음면이 어우러져 극강의 맛을 완성했다.

제주댁 한지혜는 제주 흑돼지 김밥을 준비했다. 그는 달기로 유명한 제주 구좌 당근과 함께 불맛을 입힌 흑돼지 구이를 넉넉히 넣었다. 여기에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멜젓을 소스로 만들어 감칠맛까지 잡았다.

마지막으로 깜짝 편셰프에 도전한 장민호는 김 돈가스를 최종메뉴로 내놨다. 어린 시절 좋아했던 추억의 맛 돈가스에 식감을 살리기 위해 김을 넣고 튀긴 김 돈가스는 판정단의 호평을 받았다. 4인 편셰프 중 누가 어떤 메뉴로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경규 | 장민호 | 편스토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