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피오 "첫 낚시 소감? 선배들 체력, 나보다 좋아" |
| 2020. 07.23(목) 22:54 |
| ||||
![]() |
| 도시어부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그룹 블락비 피오가 첫 낚시 소감을 밝혔다.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지인특집인 '제1회 일심동체 붕친대회'가 개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낚시를 마친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이들은 돈스파이크가 직접 구운 고기와 함께 와인을 곁들여 마시며 분위기를 즐겼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해 "텍사스 바비큐다. 꽃갈비를 뼈 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자인분들 다 낚시 잘하셨는데, 처음 낚시하신 분이 17마리를 잡았다"라며 피오를 칭찬했다. 이를 들은 이덕화는 "너는 낚시꾼 자질을 타고났다. 제발 낚시를 꾸준히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피오는 첫 낚시 소감에 대해 "14시간 같이 낚시해보니 선배들이 재밌어서 하시는 걸 느꼈다. 쉬는 시간에도 안 쉬시더라. 나보다 체력이 더 좋으신 것 같다. 나도 낚시를 처음 했지만 흥미를 갖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