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김성주·정인선, 덮죽집 오므라이스 혹평 [T-데이] |
| 2020. 07.22(수)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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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정인선이 덮죽집의 신메뉴 오므라이스에 대해 혹평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포항 꿈틀로 골목 세 번째 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은 홀로 긴급 방문했을 당시에 확인했던 사장들의 놀라운 변화를 김성주와 정인선에게 전하며, 각 가게들의 메뉴 시식을 권유했다. 이에 두 사람은 덮죽집을 방문해 사장이 직접 만든 덮죽을 맛봤다. 특히 김성주는 한 입 먹자마자 "소문나겠다"라며 그 맛을 인정했다. 정인선도 "해산물 향이 확 배어 있다"라고 연신 감탄한 뒤 폭풍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지난 중간점검 당시 덮죽으로 사장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백종원은 예비 메뉴로 오므라이스도 연습해볼 것을 권유했다. 이에 사장은 김성주와 정인선에게 그동안 연습한 오므라이스를 선보였지만 기대와 달리 퍽퍽한 맛의 오므라이스에 두 사람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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