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보살' 김정민, 27년 차 록커의 진수→'마지막 사랑' 라이브 무대 |
| 2020. 07.21(화) 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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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보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물어보살'에서 가수 김정민이 27년 차 록커의 진수를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3년 만에 새 싱글 앨범 '마 멜로디(MA melody)'를 발매한 27년 차 가수 김정민은 "계속 음악을 하고 있었지만 관심이 많이 줄었다. 신곡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정민의 히트곡 '마지막 사랑'을 현장에서 부르며 찐팬임을 인증했다. 그는 "김희철에게 이 노래를 배웠다. 정말 좋은 것 같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정민은 신곡 '마 멜로디'와 '최고의 날'을 소개하며 "내 노래지만 버릴 게 없다"라며 "예전에 발표한 노래도 CD와 똑같이 부를 수 있다. 아침에도 샤우팅이 가능하다"라고 록커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마지막 사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 '물어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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