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동준, 역주행 '후유증' 깜짝 라이브 [T-데이]
2020. 07.16(목) 13:31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최근 역주행 중인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와 유병재가 여주의 특산물 가지와 느타리버섯으로 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촬영 예정인 특산물을 선공개해 시청자들로부터 레시피를 공모받는 '맛남의 광장 레시피 챌린지'를 시작했다. 첫 레시피 챌린지의 주인공은 여주의 특산물 가지와 느타리버섯이 선정됐다. 특히 첫 공모임에도 1000여 건의 레시피가 도착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챌린지에 응모된 레시피 중 팀별로 각각 하나를 선택해 대결을 펼쳤다. 양세형, 유병재는 필리핀 가정식 '가지 또딸딸롱', 김동준과 김희철은 여름철 별미 '가지 냉라면'을 만들었다. 이들은 공모받은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하는 '아바타 셰프'가 돼 사뭇 진지한 자세로 요리에 임했다.

그런가 하면 대결에 앞서 김동준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을 라이브로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열정적인 현장 라이브와 무대 매너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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