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복장 자율화, 향후 이직 때 중요한 요소"
2020. 07.15(수) 08:42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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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이 복장 자율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DJ 김영철과 주시은은 복장 자율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은 "기업 문화 개선을 위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를 추진하는 대기업이 늘고 있다. 임직원 93%가 찬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편하게 입고 일하면 작업할 때 업무 효율성이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나도 구두를 신을 때가 있다. 그때마다 애드리브가 잘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주시은은 "복장 자율화는 불필요한 사내 규율 관습을 폐지하기 위함이다"라며 "복장 자율화가 향후 이직이나 회사 선택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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