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형사' 조재윤, 소름 유발 메소드 연기 '특별출연 캐스팅의 좋은 예' |
| 2020. 07.14(화)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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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형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범형사' 배우 조재윤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성공적인 캐스팅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조재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조재윤이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에 특별출연했다"라고 밝혔다. 극 중 조재윤은 과거의 전과를 뒤로 하고 어린 딸 은혜를 위해 택배기사로 정직한 삶을 살고 있던 중 2명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아 5년간 억울하게 복역 중인 이대철 역을 맡았다. 그는 첫 등장부터 디테일한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등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에 걸맞게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이대철(조재윤)이 다가오는 사형에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윤은 특별출연 이상의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빛냈다. 조재윤은 흥미진진한 전개에 빠질 수 없는 존재 이대철을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감 있게 그려냈다. 장르를 불문하고 주어진 작품과 캐릭터마다 특색에 맞는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조재윤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극의 풍성함을 더해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조재윤이 특별출연 중인 '모범형사'는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시계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비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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