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솔빈, 티격태격 찜질방 데이트 [T-데이]
2020. 07.10(금) 13:15
편의점 샛별이
편의점 샛별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의점 샛별이' 배우 김유정과 그룹 라붐 솔빈이 찜질방 데이트를 즐긴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 측은 10일 정샛별(김유정)과 정은별(솔빈)의 찜질방 투샷을 공개했다.

극 중 정샛별과 정은별은 얼굴만 봐도 티격태격 다투는 현실 자매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샛별은 철없는 동생 정은별 때문에 속 상하는 일도 많지만, 애증의 케미를 펼쳐내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편의점 샛별이' 7회에서는 정샛별과 정은별 자매에게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이들이 부동산 사기를 당하게 되는 것.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찜질방에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늘 아웅다웅 다투던 자매는 찜질방에서 오붓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은별은 정샛별의 팔을 다정하게 잡으며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갑자기 달라진 동생의 모습에 정샛별은 의외의 눈빛을 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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