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DAY '보이스트롯' 톱스타 80명→역대급 사연, 관전 포인트 넷
2020. 07.10(금) 11:48
보이스트롯
보이스트롯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이 베일을 벗는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이 이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보이스트롯'은 80여 명의 스타들이 출연해 단 하나의 왕관을 놓고 치열한 트로트 승부를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모든 것에 있어 역대급을 자랑하는 '보이스트롯'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본다.

◆ 오디션 역사는 '보이스트롯' 전과 후로 나뉜다

단연 돋보이는 관전포인트는 사상 최초라는 점이다. 배우, 가수, 코미디언, 셀럽 등 연예계 내로라하는 스타 80여 명이 오디션 프로그램 새 역사에 함께할 예정이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보이스트롯'에 합류한 스타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진풍경이었다는 후문이다.

출연진뿐만 아니라 무대와 심사위원들도 역대급이다. 화려한 가변 세트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남진,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 등 대한민국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구성된 심사위원진도 '보이스트롯'을 기대하게 한다.

◆ 대한민국 연예계 숨은 트로트 고수 총출동

'보이스트롯'에는 연예계 숨은 트로트 고수들이 등장한다. 레전드 심사위원이 "나보다 내 노래를 잘 부른다"라고 인정한 무명가수부터, "우리와 맞짱 떠도 되겠다"라고 극찬한 트로트 신동까지. 생애 처음 도전하는 트로트임에도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스타들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렇듯 '보이스트롯'은 예상 밖의 출연진과 그들의 기대 이상의 실력이 반전과 환호의 연속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가운데 상금 1억 원과 트로트 음원 발매 기회를 차지할 주인공을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 트로트 무대 뺨치는 역대급 사연

80여 명의 스타들이 출연하는 만큼 이들이 품은 사연도 다양하다. 트로트와 노래에 숨겨진 남다른 사연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심사위원들과 출연진들을 눈물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기구한 가정사, 아픈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 그동안 밝힐 수 없었던 속사정 등 스튜디오부터 대기실까지 눈물바다로 만든 스타들의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 랩트로트→뮤지컬트로트, 트로트의 신세계

각 분야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그램답게 '보이스트롯'에는 스타들이 주전공을 충실히 살려 색다른 매력을 과시한다. 트로트와 랩의 파격적인 만남을 선보인 슬리피의 힙합 트로트부터 이한위의 뮤지컬 트로트 등은 오직 '보이스트롯'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다.

스타들이 자신의 장점과 트로트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보이스트롯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