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약방' 룰라 출신 김지현, 유전자 검사 충격적 결과는? [T-데이] |
| 2020. 06.25(목)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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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약방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알약방'에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9번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유전자 검사에 나선다. 25일 첫 방송되는 MBN 교양프로그램 '알면 약이 되는 방송, 알약방'(이하 '알약방')에서는 김지현 부부가 출연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한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지현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8번 했다. 근데 실패했다. 좌절하지 않고 9번째 도전을 하고 있다"라며 "현재 49세로 임신을 하기에 적지 않은 나이지만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빠가 위암 수술을 받았다.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 현재 시아버지도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계신다"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현 부부의 유전자 검사 결과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약방'은 알면 약이 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알짜배기 건강 정보 전달을 모토로 한 메디컬 버라이어티다. 방송에서는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법을 제시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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