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양악 수술 솔직 고백 "얼굴 커 보여서 진행" (닭터신)
2026. 09.17(목) 13:44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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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수술을 통해 얼굴 윤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김지현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닭터신'에 게재된 영상에서 신정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동료 신정환이 "얼굴 이거 협찬받으신 거라고 하더라"라며 외모 변화를 집어내자 김지현은 "돌려깎기, 맞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결정을 내리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얼굴이 너무 큰 것 같았다"라며 외형적 고민이 원인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신정환은 "우리 지현의 누나 집도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지금이 낫다"라는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의학의 도움을 받았지만 김지현은 원래부터 자신의 외모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제가 진짜 자신 있는 게 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쳤다. 엄마가 낳아준 쌍꺼풀 그대로, 코도 그대로, 입도 그대로다"라고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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