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캐스팅' 최강희 "이상엽, 가까이서 보면 송아지美 있다" [인터뷰 맛보기] |
| 2020. 06.19(금) 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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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캐스팅' 배우 최강희가 이상엽과 첫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밝혔다. 18일 최강희는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의 종영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뒷이야기와 근황에 대해 밝혔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어쩌다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강희는 욱하는 성직 탓에 좌천된 돌아이 요원 백찬미 역을 연기했다. 최강희는 '굿캐스팅'을 통해 이상엽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극 중 과외 선생님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백찬미(최강희)와 윤석호(이상엽)는 시간이 흐른 뒤 개인비서와 기업 대표 외피를 쓴 현장요원으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에 대해 최강희는 "조금 특이할 수 있지만, 이상엽을 처음 봤을 때 스킨 톤이 너무 예뻐서 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까이에서 보면 이상엽은 멍뭉미가 아니라 송아지미가 있다. 눈이 엄청 착하다. 이번에 워낙 이상엽과 붙는 장면이 적어서 아쉬웠다. 다음에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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