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임슬옹 "러블리즈 케이, 녹음 1시간 30분 만에 끝냈다" |
| 2020. 06.18(목)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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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파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그룹 러블리즈 케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임슬옹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슬옹은 듀엣곡을 함께 부른 케이에 대해 "정말 러블리한 친구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 '여자사람 친구'가 쉬운 노래는 아니다. 근데 녹음을 1시간 30분 만에 끝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내가 작업한 거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음악방송은 아직 안 했다. 라이브 클립은 찍었는데, 잘 부르더라. 맘 편하게 이번 활동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임슬옹은 지난 16일 러블리즈 케이와 함께한 듀엣곡 '여자사람 친구'를 발매했다. '여자사람 친구'는 단정한 편곡에 그루비함을 가미한 R&B 곡으로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부터 시작, 사랑보다는 멀고 우정보다는 가까운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에 놓인 사람들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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