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 강지환, 항소심 기각

강지환 항소심 선고공판

2020. 06.11(목) 14:27
강지환
강지환
[수원(경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강지환(43·본명 조태규)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 출석한 강지환이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를 받는 강지환은 지난해 7월 경기 광주시 오포읍 소재 자신의 집에서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한 명을 성폭행하고 한 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