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치타·전지우, 리아나 'Desperado' 재해석…다크 카리스마 폭발
2020. 05.28(목) 21:50
굿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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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걸'에서 치타와 전지우가 팀이 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10명의 굿걸들이 유닛을 결성해 즉석에서 선곡한 곡으로 베스트유닛 무대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한 호텔에 모였다. 이때 MC 딘딘이 들어왔다. 이들은 칵테일을 마시며 딘딘을 반겼다. 딘딘은 "베스트 유닛을 결정하기 위한 공연을 펼치게 된다. 굉장히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무대는 치타와 전지우가 꾸몄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오르기 전 쉬는 시간 틈틈이 서로의 음악 취향을 확인했다. 이들은 취향이 잘 맞았고, 공연 준비를 수월하게 이어갔다. 두 사람은 리아나의 정규앨범 수록곡 '데스페라도(Desperado)'를 경연곡으로 선정했다.

치타와 전지우는 호흡을 맞춰보는 게 처음이었지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치타는 "방송국을 터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함께 방송국 털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굿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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