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출신 최정원, 윌엔터와 전속계약…이정은·김소은 한솥밥 [공식] |
| 2020. 05.22(금)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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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노래뿐만 아니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최정원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펼칠 수 있게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 남성 듀오 UN으로 데뷔한 최정원은 '보이스 메일(Voice mail)', '평생', '선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파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5년 드라마 '떨리는 가슴'을 시작으로 '무적의 낙하산 요원' '딱 너 같은 딸', '빛나라 은수', '보그맘', '설렘주의보'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정은, 김소은, 전수경, 온주완, 신현수 등과 한 식구가 된 최정원은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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