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규♥' 유하나, 백화점 직원 태도에 분노 "위아래로 훑어봐" [TD#] |
| 2020. 05.13(수)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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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하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유하나가 백화점 직원들의 태도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유하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 생신선물 사러 백화점에 갔다. 처음 들어가는 매장에 있던 직원이 위아래로 훑어보더라. 기분이 상당히 더러웠다"라며 "너무 친절한 직원들이 있는 반면 겉모습만 보고 손님에게 친절과 불친절이 나뉘는 직원들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왜 그럴까 예전부터 정말 궁금했다. 너무 집에 있다가 막 나온 것 같아서 그런 건가 싶다. 앞으로 이 매장에는 근처도 안 가야지 다짐하고 나왔다. 사람을 왜 겉으로 판단하는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는 백화점 내 화장실에서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청바지에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하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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