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방 D-DAY '삼시세끼 어촌편5' 가족 케미→봄 바다, 관전 포인트 셋 |
| 2020. 05.01(금)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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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5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이 베일을 벗는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5')가 이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삼시세끼5'는 배우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섬 생활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미 입증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삼시세끼5'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유해진·차승원·손호준, 완벽한 가족 케미 '삼시세끼5'를 통해 지난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 2'와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을 함께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쳤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세 사람은 완벽한 케미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매일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는 영혼의 단짝 차승원, 유해진과 두 사람 옆에서 묵묵히 일을 돕는 손호준은 첫 촬영부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세 사람이 새로운 섬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나갈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5년 만의 섬 생존기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5년 만에 섬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 이날 방송되는 첫 방송에서는 섬에 도착하자마자 앞으로 먹을 김치부터 담그는 차승원의 현실적인 면모가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공동 연출을 맡은 이정원 PD는 "세 사람은 첫 촬영부터 내리는 비를 기념하며 수제비를 준비한다. 하지만 갑자기 거세지는 빗줄기 때문에 난관에 부딪힌다. 또한 전복이 나는 섬이라 전복 채취에 나선 유해진과 손호준이 저녁 식사 준비가 다 될 때까지 들어오지 않아 차승원의 애를 태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봄 바다와 소소한 일상이 선물하는 힐링 푸른 나무와 반짝이는 봄 바다가 공존하는 작은 섬의 풍경은 마치 눈으로 보는 ASMR처럼 편안함과 힐링을 선물한다. 봄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생물, 제철 채소들이 심어진 텃밭 등 풍요로운 자연은 매회 보는 즐거움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어떤 음식이든지 뚝딱 만들어내는 차승원, 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제작하는 유해진,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1일 1식에 도전한 손호준의 소소한 일상 역시 관전 포인트다. 이정원 PD는 "세 명이서 오랜만에 모인 첫날부터 비가 내렸다. 유해진은 불을 피우고, 차승원은 늘 먹던 김치 담글 준비를, 손호준은 알아서 주방 보조 역할을 맡았다. 서서히 지쳐가는 오후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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