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남편 최병길 PD 착해, 많이 아껴주세요" [TD#] |
| 2020. 04.28(화)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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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가장 보통의 가족'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유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해당 글을 통해 서유리는 "'가장 보통의 가족' 잘 보셨냐. 무지 걱정했는데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감동. 우리 최감독 많이 아껴주세요. 착해요"라고 남편인 최병길 PD에 대해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 PD의 옷을 입고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서유리와 최병길 PD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경제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이에 서유리는 불안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결혼하면서 안정을 찾았다. 30여 년 동안 계속 불안했으니까 '나는 계속 불안해야 하는 사람인데, 왜 내가 안정이 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안정되는 상황에서도 불안정을 찾은 것"이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유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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