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갓세븐 뱀뱀 "진영, 예능감 물 올랐다"
2020. 04.22(수) 13:24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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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갓세븐 뱀뱀이 진영의 예능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크의 인사를 들은 DJ 김신영은 "마크가 한국말이 정말 많이 들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나와 같이 하지 않았냐. 그때보다 예능감도 더욱 늘은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마크는 "맞다. 그때는 말을 거의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뱀뱀은 "요즘은 진영이가 예능감이 물 올랐다. 최근 다른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했는데, 뭐든지 잘 살리더라"라고 전했다.

갓세븐은 20일 새 미니 앨범 '다이(DY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 한 편의 고전 소설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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